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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HOME 안내데스크 연혁 2003 UPKOREA 8.27업코리아 창간발기인대회를 열고, 창간호를 선보이다. 8.14업코리아 사무실을 그동안 임시연락사무실로 쓰고 있던 신문로에서 충정로 사무실로 이전하다. 8.12인터넷 신문 제호를 업코리아로 확정하고, 안병영을 대표이사로 법인 설립을 완료하다. 6.19인터넷신문 창간소식 사이트 www.upkorea.net를 개설하다. 6.194월 혁명기념도서관에서 창간 발의자 대회를 개최하고, 8월 15일 인터넷신문 창간을 결의하다. 인터넷 신문 창간 작업을 위해 강원일, 박세일, 박은정, 서경석, 안병영, 이삼열, 임현진 등 7인을 창간준비위원회 공동 운영위원으로 선임하다. 4월~5월인터넷신문 창간을 제안하는 각계 인사 109인 발의자 명단을 확정하다. 4.29중도와 균형을 지향하는 <인터넷신문 창간을 위한 발기 취지문>이 완성되다. 3.14인터넷신문 창간을 위한 비공개 웹사이트 www.thinkkorea.org를 개설하고 인터넷 신문의 창간 정신과 창간 방식 등을 논의한다. 1월노무현 정부 출범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우려하는 인사들이 사회의 중심을 잡아가기 위해 인터넷신문 창간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