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미혼모)지원팀 최순영팀장과 김우열팀장

"사랑원"은 2011년 창립되어 인천시청으로부터 2012년 인가 받은 비영리단체이다. 처음에는 하나의 아동복지시설을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여러개의 복지시설을 섬기며 그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원”자원봉사센터는 인천지역의 아동복지시설 뿐만 아니라 여성(미혼모)시설 또한 지원하고 있다. 

이곳 여성(미혼모)시설은 미혼여성이 임신 또는 출산하였을 경우 안전분만과 심신의 건강회복시까지 일정기간 보호하는 곳이다.

"사랑원"은 미혼모시설의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젊은 엄마들의 쉼을 위해 영아돌봄을 지원하고,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시설 청소와 환경정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일이 되면 생일선물과 기타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사랑원"은 매주 토요일이면,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분주하다. 

 아직 작고 약한 단체이지만 작은 사랑이라도 나누며 실천하는 것이 “사랑원”의 활동 모터이다.

"사랑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사랑원”은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명호 국민기자 국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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