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동청소년지원팀 이혜원팀장과 아이들 |
“사랑원”은 1988년(30년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던 어머니와 함께 동행한 자녀가 첫 봉사를 시작으로 시설과 인연을 맺으며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에 단체가 세워졌으며 처음에는 하나의 시설을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이제는 여러개의 시설을 섬기며 그 활동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자원봉사자 역시 가족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10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을 섬기는 단체가 되었다.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원”(구,사랑실은세발자전거) 자원봉사센터는 인천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인 계명원, 디차힐, 신명보육원, 인천보육원, 파인트리홈, 향진원, 해성보육원 등의 아동복지시설을 수년간 섬기고 있다.
이 곳 아동∙청소년시설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로부터 양육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들을 위탁 양육보호 하는 곳이다.
“사랑원”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아이들의 생일파티와 선물을 전달하고, 실내 게임 및 야외활동으로 영화보기, 자전거타기, 볼링, 스케이트장, 노래방, 공연장관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랑원”은 매주 토요일이면,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분주하다.
아직 작고 약한 단체이지만 작은 사랑이라도 나누며 실천하는 것이 “사랑원”의 활동 모터이다.
“사랑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분이면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사랑원”은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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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국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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