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에서는 지난 2017년 2월 18일(토) 오후 3시 목동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창작뮤지컬 ‘동생을 찾아서’를 공연을 진행하였다.

창작뮤지컬 ‘동생을 찾아서’는 목동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각본, 연출, 음향, 조명을 맡아 연출하며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뮤지컬은 재벌 2세의 언니가 오래 전 고아원에서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3차까지의 오디션을 보는 과정을 통해 동생을 찾는 이야기로 이루어졌다.

이날 공연은 약 200명의 관객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 청소년과 관객 모두 만족도 높은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배우 및 연출을 직접 맡은 청소년들은 공연을 끝난 후 자신들이 그동안 연습한 것이 공연 무대를 통해 나타낼 수 있어 너무 뿌듯하고, 무대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되어 앞으로도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며 매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관객들 또한 웃음이 빵빵 터질 수 있는 배우들의 대사와 배우들이 객석으로 들어가 관객과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진 관객을 무대 위로 불러와 뽑기 후 상품 제공을 하는 이벤트가 포함된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 평가하였다.

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은(관장 맹길재)는 이와 같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앞으로도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김진현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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