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
원조 테리우스의 훈훈한 모습이 화제다.
2일 신성우의 소속사는 "결혼식 당일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신부와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결혼 후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성우는 12일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16살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그는 16살 연하의 아내를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평소와 달리 짧은 머리와 깔끔하게 면도한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한 그는 5년간 기른 수염을 면도해 이목을 끌었다.
프로그램에서 요리를 담당했던 그는 "위생이 중요한데 면도하라"며 수염을 덥석 잡아 자른 박봄에게 "지금까지 살면서 수염을 잡혀 본 건 네가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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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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