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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마사회 인천 중구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유성언 센터장 나눔과 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 방문 반찬지원금 전달 |
지난 5월 12일 한국 마사회 인천중구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유성언 센터장은 나눔과 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회장 김유택)를 방문하여 반찬지원금으로 3,000,000원을 전달하였다.
협의회는 이날 전달된 반찬지원금으로 5월 15일부터 9월31일까지 총 600개를 생산하여 중구 관내 홀몸어르신에게 20회에 걸쳐 무료로 전달하게 된다.
유 센터장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매년 소외계층에게 반찬지원을 하고 있다며 반찬나눔사업을 통해 특히 거동불편 독거 어르신들이 밝고 활력 있는 건강한 노년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 했다.
협의회 회장이신 김유택목사도 '독거어르신 반찬드리기 운동은 2008년부터 100여명의 작은 교회 목사들이 관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소외받는 이웃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일환으로 시작되었다며, 한국마사회가 매년 적극 지원에 나서줘 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고마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과 기쁨 인천광역시협의회는 지난 2010년 부터 홀몸어르신에게 제공할 밑반찬 생산을 위해 효도시락 공장을 설립하여 부설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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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국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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