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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를 진행 하였다.
5월 20일(토) 목동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진행 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 시 내 청소년수련시설 5개의 기관(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양천교육복지센터, 목동종합사회복지관, 양천도서관, 서울시농아인협회 양천구), 인근 학교 8곳(강신중학교, 양동중학교, 양강중학교, 영도중학교, 양화초등학교, 신원중학교, 신월중학교, 신화중학교, 화원중학교)이 함께 참여하였다.
본 행사에서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다양한 부스와 다양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거리를 제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문화 활동 및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 맹길재 관장은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의 취지에 맞게 목동 내 다양한 유관기관 및 학교가 함께 축제를 준비하고 운영하고있다.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여 청소년들에게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사업 뿐만 아니라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풍성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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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수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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