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드엔젤 단체는 1.000여명의 빈곤층, 노숙자, 독거노인 분들에게 식사를 준비하고, 밥을 정성 것 대접하는 봉사로 진행되었다. 업코리아 |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한중일 올림픽 청년응원단 레드엔젤(박재현 대표)과 아시아 미용 봉사팀인 뷰티엔젤(뷰티응원단 이상희 회장)이 19일(수)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의 쌀2000kg을 전달 받아 1.000여명의 빈곤층, 노숙자, 독거노인 분들에게 식사를 준비하고, 밥을 정성 것 대접하는 봉사로 진행되었다.
| ▲ 레드엔젤단체, 봉사 행사의 참여한 뷰티엔젤 봉사자들이 어르신께 미용을 해주고 있다. 업코리아 |
또한 그동안 관리 받지 못했던 어르신들에게 미용을 해주는 뷰티엔젤 봉사도 실시되었다. 뷰티엔젤 이상희 회장은 “외모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것이 뷰티엔젤의 봉사 정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시작에 앞서 레드엔젤 이정주 부사장은 2002년도에 4,000만명이 악마가 되자며, 붉은 티셔츠를 입었다. 이제 2018년부터 한중일이 함께 16억이 천사가 되는 날까지 천사의 옷을 입고, 아시아와 온 세상을 위하여 나아가는 레드엔젤이 되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 차이나레드엔젤 두문빈 부회장, 일본청년, 레드엔젤 이정주 부사장이 함께 밥을퍼주는 봉사를 하고있다. 업코리아 |
특별히 한중의 우정 관계가 좋지 않을 때 이지만, 레드엔젤차이나 중국청년들의 봉사는 더욱 열정적 이였다.
레드엔젤차이나 청년부회장 두문빈은 “중국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힘은 들었지만, 정성을 다해 ‘밥퍼’ 봉사를 할 수 있었다.”고 했으며 우리 부모님들 누구나 효도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 ▲ 밥퍼 봉사를 진행하는 레드엔젤 박재현대표와 김경진 홍보대사. 업코리아 |
이어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원 아시아! 원 월드!"의 중심에 삼국의 청년들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진짜 응원전이며, 그 열매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2020도쿄올림픽,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을 성공을 해야 한다. 한중일 레드엔젤은 ‘따로 또 함께’ 발맞춰 나가는 삼국의 멋진 청년 응원단이 되겠다.“고 강한 의사를 밝혔다.
평소에 많은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레드엔젤 홍보대사 김경진씨는 ”나눔은 혼자하면 너무 아깝다. 이렇게 함께 하면 더욱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했다.” 말했다.
| ▲ 레드엔젤이 함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의 쌀2000kg을 전달하였다. 업코리아 |
다음달 5월 2일은 ‘밥퍼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오병이어데이"로 2,000명이 넘는 인원이 레치걸(레드엔젤 치어리더)과 함께 내일을 위한 힘찬 응원전과 K-POP 가수들의 멋진 공연을 레드엔젤에서 준비 중에 있다.
밥퍼의 슬로건처럼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 때까지” 봉사를 이어간다는 의지로 감동적인 하루를 보낸 레드엔젤단체는 그 분들의 인생을 우리도 부족하지만 함께 응원 할 수 있는 선물을 줄 수 있어서 오히려 더욱 감사하다고 전했다.
5월 2일에 ‘밥퍼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300명의 레드엔젤 동참이 필요하다고 한다. 봉사 희망자들은 레드엔젤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변진주 기자
|
|
변진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故 윤소정, 마지막 연기 투혼은 드라마와 함께 남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