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촉장 수여식 |
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에서는 지난 2017년 4월 8일(토) 오전 11시 목동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2017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자기성장과 소속감ㆍ책임감 향상을 위한 '2017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발대식'을 진행했다.
| ▲ 오프닝 무대 |
이날 내빈 및 청소년 자치기구 동아리 청소년 약 300명의 참석하여 수여식과 청소년과 관객 모두 만족도 높은 동아리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극장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은 2017년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가 된다.
이를 위해 각 자치기구별 대표 청소년자치기구 위촉장 및 동아리 인준장 수여와 청소년 동아리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300여 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 축제 기획, 특성화된 행사 및 봉사활동, 유익 유해 지도만들기, 오케스트라, 뮤지컬, 청소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자치기구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올해로 20회를 맞고 있는 '청소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발대식'은 매년 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이 동아리로서의 소속감을 확인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
올해 발대식은 목동청소년수련관 평생학습동아리 꿈드림 오케스트라의 무대로 시작되었으며, 발대식의 2부는 퀘스천스, 엘리제 밴드 동아리 2팀과, L.I.E, 아수라 팬코스프레 동아리 2팀, 문즈 B-BOY 팀까지 총 5개 동아리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소년아지트)와 봉사동아리 D.I.Y, 문화예술동아리(팬코스프레, 마술, 밴드ㆍ댄스ㆍ치어리딩 등), 진로동아리(대학생, 주부, 인도, 해외봉사단), 평생교육 동아리 등 특성화된 청소년 동아리들이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은(관장 맹길재)는 이와 같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연의 기회를 앞으로도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 ▲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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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현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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