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원 Hey Yo 청소년자원봉사팀 유승규 선생님과 청소년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원에서는 HeyYo 청소년 봉사팀을 운영하고 있다. 3월, 학교생활이 시작된 가운데 청소년들은 주말을 이용하여 인천시 계양구 소재 공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리 활동을 펼쳤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 속에 청소년 봉사팀은 10여명 학생들이 계양구 봉오대로 공원 일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을 깨끗하게 청소하였다.

▲ 인천 계양구 공원에서 HeyYo 청소년 봉사팀이 쓰레기와 오물을 청소하는 모습

사랑원은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봉사팀 외에 아동·청소년시설, 미혼모시설,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다문화가정 및 탈북민시설, 해외 및 기타시설 등 다양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NGO단체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다은 청소년 팀장은 "회원들과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오물들을 치우고 깨끗해지니 제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 봉사팀은 공부도 잘하고 봉사도 열심히 하는 청소년 봉사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명호 국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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