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눔과기쁨(이사장 서경석 목사) 송파지부(정호택 목사)는 서울시의회 부의장 강감창 의원(송파4, 자유한국당)을 생명나무교회에서 오전 11시에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
나눔과기쁨(이사장 서경석 목사) 송파지부(정호택 목사)는 서울시의회 부의장 강감창 의원(송파4, 자유한국당)을 생명나무교회에서 오전 11시에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이날 나눔과기쁨 서울시연합회 김변호 본부장과 경기본부장 라용주 목사, 김용태 민안망 국장, 김영호 서울시연합회 부본부장, 정호택 송파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강 의원은 “행사에 빨리오고 싶었다. 많은 위촉장을 받아왔지만, 이번 위촉장은 소중하고 꼭 받고싶은 위촉장이었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개미마을 문제를 해결한 점과 개미마을 주민들과 함께 한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 여기 오면서 그동안 더 많이 꾸준히 함께 하지 못한 것이 송구스러웠다. 봉사는 항상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가락복지관에서 아내와 함께 8년동안 매월 봉사하고 있는데 봉사를 마치고 아내와 차를 타고 돌아올 때에 마음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눔과기쁨의 봉사활동을 더욱더 섬기고 나누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 처음에는 잘 하지만 끝까지 잘 하는 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끝까지 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강감창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어 서울시연합회 김변호 본부장은 “서울시 부의장 강감창 의원님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하고 행복했다. 평소 존경하고 훌륭한 정치인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홀륭한 분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어 감사한 일이다. 강 의원님은 6년 전에 알게 되었다. 가락동 문정동 개미마을 일명 무허가 비밀하우스 판자촌이 철거될 때에 서울시에서 새벽에 철거 용역 500여명을 투입해서 철거할 때에 주민들이 아무 곳에 갈 때도 없어 당황하다가 SH공사 로비에서 자면서 농성을 시작했다. 이때 강 의원님이 오셔서 고충을 들어주시고 잘못된 법 규정까지 바꾸는데 힘써주시고 SH공사 로비 바닥에서 철거민들과 함께 잠을 자기도 하면서 그들과 함께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한 두번 얼굴비추고 사라지는 정치꾼이 아니라 송파구민을 진정 사랑하는 진짜 정치인이라고 생각했다. 개미마을 시작부터 6년이 지난 지금까지 힘써왔고 함께 해주셨다. 이런 훌륭한 강 의원님이 나눔과기쁨 송파지부 자문위원으로 위촉받은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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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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