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부터 2년에 걸쳐 65천동의 소방대상물을 조사하며 대상물별 4개분야 52개항 165개 세항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화재정보조사의 업무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건축분야 직무연찬회를 18일 한국소방안전원 횡성지부에서 개최했다.
연찬회는 외부전문강사를 초빙해 방화구획·방화시설 등 건축분야를 중점으로 교육해 점검실무능력 배양을 도모했다.
김충식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국가직 전환이라는 국민의 성원에 답하기 위해서는 소방역량의 초고도화를 통해 누구나 안전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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