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제2금융권에 대한 출자금 압류·추심 등의 새로운 징수기법 도입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시군 자체 실정에 맞는 징수방안을 모색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압류재산 매각업무에 대한 공조로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처분을 강화해 실질적인 징수효과를 거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체납액 징수기법에 대한 정보교환 및 업무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압류 부동산의 적극적인 공매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수방안을 마련해 체납액 징수목표를 조기 달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납부의지가 있는 영세기업 및 생계형체납자에 대해는 관허사업 제한 유보, 자동차 등록번호판 일시 반환 등 행정제재를 일시 유예해 서민체납자의 경제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희 도 정책기획관은 “경기침체에 따른 어려운 징수환경이지만 협업체계를 강화해 자주재원 확보에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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