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렛츠런CCC인천부평공감문화센터 박우일센터장이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회장김유택목사에게 밑반찬 지원금 200만원 전달 |
렛츠런CCC인천부평공감문화센터(센터장 박우일)는 지난 3일 회의실에서 나눔과기쁨인천연합회 회장인 김유택목사와 남상미 부평⦁계양구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밑반찬 지원금으로 2,000,000원을 전달했다.
박 센터장은 이날 “한국마사회는 사회공헌 일환으로 매년 반찬을 비영리단체인 나눔과기쁨을통해 지원하고 있다”며 “관내 거동불편 독거 어르신들이 밝고 활력 있는 건강한 노년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반찬전달 사전 소식을 접한 부평구 부평5동에 주거가 있는 k어르신은 ”그동안 반찬을 만들기가 어려웠는데 이제 걱정을 덜게 되었다며 한국마사회의 지원 손길에 더 한층 고마움을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김유택회장은 “독거어르신 반찬드리기 운동은 2008년부터 100여명의 작은 교회 목사들이 복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프로잭트로 시작이 되었다며, 7일 반찬전달 발대식 개최와 동시에 9월말까지 총 500개를 방문 전달하여 부평 관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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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택 국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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