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어질리티연합(이준영 의장 이하 KKA) 국내 최대 독스포츠 어질리티클럽 인 KPAC (Korea Puppy Agility Club)과 MOU 체결. 업코리아 |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지난 12일 KKA 한국어질리티연합(이준영 의장, 이하 KKA) 국내 최대 독스포츠 어질리티클럽 인 KPAC (Korea Puppy Agility Club)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독스포츠 등록회원 숫자가 170명(유료회원 80명)인 KPAC클럽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재능기부 클럽으로서 독스포츠 (어질리티,프리스비,스케이트보드 등)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단체이다.
KKA 한국어질리티연합 박병철 신사업단장은 이번 KPAC과 업무협약은 4월29일에 예정된 한려수배 KKA 어질리티 대회를 포함 2017년도 KKA 한국어질리티연합에서 준비하고 추진했던 여러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KPAC클럽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KKA설립으로 그동안 특정단체에게만 의존하던 한국애견 독스포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3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 설립된 KKA 한국어질리티연합은 “교육받은 강아지는 버려지지 않는다.” 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일반들에게 좀 더 가까운 강아지훈련 및 독스포츠를 알리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현재 에티켓5대회 / 어질리티 대회를 주관하고 있으면 앞으론 프리스비 대회, 독스케이트보드 대회 등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변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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