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있는카페 새로운 ‘카페교회’ 문화공간으로
쉼이있는카페 새로운 ‘카페교회’ 문화공간으로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3.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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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카페 시설로 김포시 마산동교회 설립

요즘 시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는 교회 문화시설이 잘 이용되고 있지 않고 있다 그런점에서는 아직도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라고 볼수 있다 교회문화공간으로 가장 활발한 시설은 교회카페이다.

교회시설안에 카페공간을 사용하면서 지역주민들이 활발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마련했지만 실질적으로 교인들이 더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교회의 문턱은 아직도 이웃주민들에게는 부담스럽고 일반 문화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는 불편하다.

그러한 점에 있어 파격적인 새로운 문화공간을 이용한 김포시 마산동에 지난주에 오픈한 쉼이있는카페&교회는 교회카페가 아니라 카페를 영업하고 주일에는 교회로 사용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로운 신개념 카페교회이다.

쉼이있는교회 담임 (이성만목사) 는 평일에는 카페로 운영을 하면서 이 지역의 젊은 세대들이 입주하고 있는 아파트 김포신도시 지역에 장점을 활용하여 복합문화공간을 이용할수 있도록 카페를 인테리어를 하여 각 세미나와 음악공연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고 말했다.

▲ 쉼이있는카페교회 내부전경

쉼이있는 카페교회 오픈기념을 맞이하여 오는 3월3일 금요일 오전10시에는 자녀교육세미나 섭외1순위 인기강사로 활동중인 황경애사모를 특별초청하여 강연을 한다고 한다 3월7일화요일에는 재정관리세미나 전문강사 우리아이 부자만들기 라는 주제로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 대표 김남순 소장이 강연을 맡는다.

▲ 자녀교육세미나 와 재정관리세미나

성악을 전공한 이성만목사는 강북구에 위치한 서울삼광교회(최경우목사)에서 부교역자로 음악담당목사로 사역을 마쳤다.

개척을 위해 기도하면서 준비했지만 특히 요즘 젊은 세대들은 교회로 전도하기가 힘들고 목회가 어렵다고 판단하였다고 했다.

▲ 쉼이있는카페교회 담임 이성만목사

김포신도시 구래동,장기동,마산동 은 아파트밀집지역이며 문화와 교육에 젊은 엄마들이 관심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복합문화공간을 이용한 카페교회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주변에 솔터초등학교와 은여울중학교 등 학교가 많고 반도유보라3차아파트와 솔터한강자연앤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있어 문화전도에 아주 적합한 지역이라고 한다.

이성만목사는 카페교회는 다양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장점을 잘 살려 문화공간을 잘 활용하고 관계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할수 있는 교회가 될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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