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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갤럭시노트5 지원금 대폭 인상 5만 원대 구매, 재고한정으로 서둘러야
▲ 갤럭시S6

[업코리아=김재국 기자] 금일 24일 삼성전자의 플래그 모델이었던 갤럭시S6 (32/64G)와 갤럭시노트5 (32/64G)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정보를 먼저 캐치한 고객들로부터 구매가 잇따르고 있다.

갤럭시S6의 경우 현재까지도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는 스마트폰이나, 재고가 없어 구매가 어려운 단말이다. 이에 네이버 35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뉴버스폰의 경우 일주일 전부터 해당 재고를 할당받아, 금일부터 파격적인 공동구매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또한, 갤럭시노트5도 오늘 동시에 지원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갤럭시S6와 맞물려 소비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지원금이 50만 원에 육박하다 보니,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폰이 아닌 메이저 통신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5의 재고는 상당히 많이 준비되어있지만, 갤럭시S6은 입수하기도 굉장히 어려우며, 찾는 소비자들도 너무 많으므로 서두르지 않으면 해당 모델을 구매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해당 갤럭시S6 및 갤럭시노트5 이벤트는 네이버 뉴버스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국 기자  impactmleade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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