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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걸 목사, 시흥시 '탄핵반대 태극기집회'에서 감동적인 연설로 시민들 눈시울 붉혀!자신이 경험한 공산당의 잔악상을 피를 토하듯 외쳐...,

▲ 23일 오후 4시 30분 시흥시 신천연합병원 앞에서 열린 탄핵반대태극기집회 연사로 참석해서 연설하고 있는 신소걸 목사. 업코리아.

코미디언 출신 신소걸 목사가 태극기집회에서 매 집회마다 박수를 받으며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시흥시 신천연합병원 앞에서 연설을 들은 한 시민은 “오늘 목사님 연설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다. 목사님의 애절한 연설이 마음에 파고들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한때는 모든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시고, 월남전쟁에도 참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애쓰신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연설 소감을 말했다.

신 목사는 23일 오후 4시 30분 시흥시 신천연합병원 앞에서 열린 탄핵반대태극기집회 연사로 참석해서 많은 시민들을 향해서 눈물까지 흘리면서 감동적인 연설을 쏟아냈다.

자신이 경험한 공산당의 잔악상을 피를 토하듯 외쳤고, 월남전 때에 월남이 패망하는 과정을 눈으로 똑똑히 경험했다며 우리나가 지금 정신차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신 목사는 '할렐루야'로 인사하며 연설을 시작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 면장이었던 아버지가 ”종북좌파의 세력에 의해 모진 고문을 당하시고 6남매 중에 막내인 본인의 눈앞에서 죽임을 당해셨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공산주의자들의 그 악랄한 소행을 직접 체험하고 목격했다고 말했다.

또한 “월남전에 참전해 3년간 월남에 있었고 월남 사이공 거리에서 반정부 대모를 했다. 이때 기독교, 불교, 천주교 할 것 없이 매일 같이 거리에 나와 분신자살을 시도한 것을 보았다. 누가 나에게 목사는 기도나 하고 목회나 하지 목사가 왜 태극기집회에 나와서 돌아다니면서 연설하냐고 말했다.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말한다. 내가 지금 정치하러 나왔냐 나는 지금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나온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반드시 지켜주실 것이며, 이새의 아들 말째 다윗처럼 숨겨놓고 계시며 반드시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낼 다윗이 나타날 것이다.”고 끝을 맺었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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