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목사, 삼성 이재용 부회장 석방 천만 서명운동 돌입
서경석 목사, 삼성 이재용 부회장 석방 천만 서명운동 돌입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7.02.19 0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석방하고 고영태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
▲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는 18일(토) 오후 2시 동아일보사 앞 청계광장 ‘탄핵반대 국민대회‘에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석방하고 고영태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는 18일(토) 오후 2시 동아일보사 앞 청계광장 ‘탄핵반대 국민대회‘에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석방하고 고영태를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경석 목사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구속되는 기가막힌 상황이 발생했다. 대통령을 뇌물죄로 엮기위해서 구속시켰다. 어제부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석방하기위한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오늘 확인해보니까 10만명이 동참했다. 서명에 총력을 다해주기 바란다. 이번 주말까지 100만명을 달성하자. 1000만명을 서명하면 이재용 부회장 석방 뿐만아니라 탄핵까지고 기각시킬수 있다. 오늘 오후부터는 탄기국에서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한주일 동안 새한국국민운동은 수도권 15곳에서 태극기집회를 하기로 했다. 각 지역에서 새한국국민운동 지부를 만들고 태극기집회를 열기로 했다. 그리고 <새한국국민운동>은 애초의 약속대로 2월 25일(토), 3월1일(수) 그리고 3월 4일(토) 세 번의 집회를 별도로 청계광장에서 갖지 않고 전부 서울에 와서 탄기국 집회와 합치게 된다. 3월 1일에는 최대한으로 많은 사람들이 서울 탄기국 집회로 합치되 서울에 올 수 없는 시민들은 각 지역에서 3.1절 태극기 집회를 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수도권의 애국시민들은 별도로 집회를 갖지 않고 전부 서울 3.1절 집회로 합쳐야 한다. 3월 11일에는 청계광장 새한국국민운동 집회 참석후 행진하여 탄기국집회에 참석하도록 해 주시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새한국국민운동은 탄핵이 기각되든 인용되든 각 도시에서 태극기집회가 계속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렇게 되어야 좌파정권을 막을 수 있다. 지금 <새한국국민운동>은 모든 도시에서 태극기집회가 이루어지도록 조직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일에 애국시민 여러분께서 최선을 다해 협력을 부탁드린다. 지방의 아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 집회에 열심히 참석하도록 독려 하여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각 도시의 태극기집회에 서로 품앗이를 해 주시기 바란다. 안양 시민이 수원의 집회에 참석하고 수원 시민이 안양의 집회에 참석하는 식으로 서로 지원하자는 것이다. 지금은 비상시국이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가 앞장서서 매주 화요일 오후2시 특검 앞, 5시 대검 앞 규탄집회가 계속되고 있는데 많은 애국시민들의 참여로 열기가 뜨겁다. 아울러 24일 금요일 오후 2시 헌재 앞(안국역 5번 출구) 집회도 대대적으로 열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제가 김문수지지자들과의 점심식사 때 한 말의 몰래 카메라 동영상으로 인한 오해를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참으로 힘이 듭니다. 그렇다고 제가 오해를 풀기위해 일일이 설명하고 다닐 수도 없다. 그래서 이 문자편지를 받아보시는 애국시민들께서 저에 대한 변호를 대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제가 2월4일 청계광장에서 한 연설(https://youtu.be/aH_LSUqbQ0M)과 제가 김문수지지자들에게 한 말의 전체 동영상(https://youtu.be/AIQi-wjVxmk)을 보면 오해가 풀릴 것이므로 이 두 개의 동영상을 많이 퍼뜨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제가 김문수 지사를 설득하는 과정이 노출되어 혼쭐이 났지만, 그래도 그 후 김지사가 크게 역할을 하면서 탄핵기각 분위기가 확산되어 매우 기쁘다. 지금 우리가 할 일은 모든 사람들을 탄핵기각의 대오에 서게 하는 일이다. 새누리당 국회의원 중에서 탄핵을 반대한 사람은 태극기집회에 열심히 나오게 만들고 탄핵을 찬성했던 사람은 태극기집회에 나와 자기의 잘못을 참회하고 탄핵 반대를 선언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물론 그랬다고 그 사람을 다음에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자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촛불광풍 앞에 무릎을 꿇고 대통령을 탄핵한 죄는 씻을 수 없는 역사적 과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재의 탄핵기각을 위해서는 이들의 전향(轉向)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모든 애국시민들은 모든 지역에서 탄핵을 반대한 의원은 태극기집회에 참여하게 하고 탄핵을 찬성한 의원에게는 참회와 전향을 하게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업코리아, UP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