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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계에서 주목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O2OO2O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유통업계
   
▲ 지난 17일 오픈한 논현점


[업코리아]인터넷이 널리 보급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됨에 따라 이제 휴대폰만 있으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손쉽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하던 일들을 온라인과 결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가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칭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라 지칭하고 있으며, 말 그대로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의 결합을 의미한다.

통신과 IT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O2O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며,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어진다.

O2O 서비스의 대표적인 예로는 배달서비스가 있는데, 배달음식의 천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단순 전화를 통한 주문 시스템에 모바일 서비스를 접목시킴에 따라 주문 시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이용자는 보다 손쉽게 정보를 탐색하여 주문을 할 수 있고,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선 주문접수는 물론 홍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한편 O2O 시장에서 배달앱 다음으로 떠오르는 서비스로는 유통 서비스가 있다.

특히 오는 3월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를 오픈하는 ‘프리미엄 중고 멀티쇼핑몰’ 올명작은 유통업계 중 떠오르는 기업이다.

올명작에서는 기존 업체들과 다른 차별성으로 온라인 쇼핑 구매자들이 단순히 물품을 받는 것을 넘어 직접 오프라인을 통한 상품 수령과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올명작이 이번에 선보이는 O2O서비스는 매입 및 개인간 직거래, 위탁판매, 렌탈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 쇼핑 트렌드 도입으로 고객들이 어디서도 접하지 못한 새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올명작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의류, 가방, 시계, 쥬얼리, 카메라, IT 기기 등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명작 관계자는 ‘기존의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만족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명작은 국내 7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3월, 일본 도쿄 신주쿠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시온 기자  sion68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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