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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요촌동, 마을방송장비 일제점검으로 주민의 알권리 충족
   
▲ 김제 요촌동 마을방송장비 일제점검


[업코리아]김제시 요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각종 재난 재해 시 신속하게 전파하기 위하여 마을방송장비를 일제점검 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에 걸쳐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방송장비를 확인, 시험방송을 실시하고 설치가 안 된 12개 마을에 대하여는 금년 상반기 중에 설치 완료하기로 했다.

궁전마을 이준찬 통장은 “마을에 방송장비가 없어 그동안은 각 가정을 호호 방문하면서 안내문 전달과 시정홍보를 하였는데 마을방송장비 구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이 될 수 있고 재난 재해 시에도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할 수 있어 마음이 한결 가볍다”고 말했다.

송해숙 요촌동장은 “설치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마을방송장비를 관리, 점검하여 주민들이 빠르고 정확한 시정을 알 수 있게 하고 동민들간에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항상 웃음 꽃피는 행복한 요촌동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xnet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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