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종합 사회
새한국국민운동, '중국은 사드배치 보복을 중단하라!' 규탄우리는 중국에게 사드배치 보복을 중단하라고 외쳐야 한다.
▲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은 명동 중앙우체국 앞에서 사드배치 보복조치를 규탄하라는 집회를 열었다.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은 15일(수) 오후2시 부터 서울 명동 주한중국대사관 인근 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의 '사드배치 보복조치를 규탄하라'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연사로는 이계성 대표(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와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집행위원장)가 연설했고, 애국가수 임연희 위원장이 응원가를 불렀다.

▲ 사드배치 보복조치를 규탄 집회에서 연설하는 이계성 대표(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 .업코리아

이계성 대표는 “사실 중국은 우리나라의 분단 원흉이다. 중국이 북한의 핵개발을 도왔다. 북한을 통해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 내버려둔 것이다. 겉으로는 북한이 핵 개발을 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북한을 돕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생명을 김정은 손에 쥐어 줬다. 김정은이 대한민국에 핵을 던지면 속수무책 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핵을 막을 방법이 없다. 북 핵을 막기 위해서 사드를 들여와야 되는데, 바로 중국이 막는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존권을 박탈하겠다.‘ 는 이야기 아니냐..., 중국은 반성해야 된다.” 고 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촛불세력과 중국의 사드 반대, 북한의 핵, 이것이 하나에 덩어리가 돼서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있다. 이 세력들을 우리 힘으로 단호하게 막아내야 한다. 중국은 우리의 우방이 아니다. 중국을 등에 업고 사대배치 하러 중국 찾아가는 더불어민주당은 해산해야 된다.“ 고 연설했다.

▲ "절대로 대한민국의 국방주권을 중국에 넘겨 줄수 가없다.”고 외치는 서경석 목사. 업코리아

이어 서경석 목사는 ”사실 지금 우리들은 탄핵기각 때문에 정신이 없다. 전국 각 도시에 태극기 집회를 조직하느라 바쁜 상황이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깐 중국의 갑질이 도를 넘어섰다. 중국이라는 대국이 어쩌면 저렇게 소국처럼 치졸하게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것에 대해서 정부도 아무 말 못하고, 정치권에서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 오히려 야당은 이런 중국 정부에 말려들어서 농락당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의 민족주의를 강조하는 우리사회의 좌파집단들은 중국이라 그러면 꼼짝도 못하고, 말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정신없이 바쁘지만, 우리라도 규탄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천하없어도 사드가 대한민국에 배치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 보다 열배나 갑질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절대로 대한민국의 국방주권을 중국에 넘겨 줄수가 없다.”고 했다.

또한 “우리는 베트남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베트남은 우리나라 보다 경제력도 떨어지고 군사력도 떨어지는 나라다. 그렇지만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베트남이 침략했을 때, 베트남은 비굴하게 행동하거나, 겁쟁이로 행동하거나 하지 않았다. 단호하고 당당하게 맞섰다. 중국은 그래서 베트남을 보는 태도와 대한민국을 보는 태도가 완전히 다르다. 중국은 베트남을 절대 가볍게 보지 않는다. 우리한국은 어떠냐...중국에 일개 사드담당 부국장이 한국에 와서 야당대표들을 다 만나고, 기업 총수들을 다 만나면서, 사드배치에 대해 협박 공갈을 하고 돌아갔다. 도대체 이런 외교적인 무례가 있을 수가 없다. 우리가 중국으로부터 완전히 하찮은 존재로 비추는 것은 우리의 자존심이 훼손되는 있을수 없는 짓이다. 우리 국민이 단호하게 이것에 대해 맞서지 않으면 안된다. 정부나 정치가 맥이 빠져서 꼼짝도 못한다 해도 우리 국민은 절대 그럴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에게 사대배치 보복을 중단하라고 외쳐야 한다.“고 말했다.

 

▲ 중국 대사관에 직접 전달한 성명서

집회 후 에 성명서를 단체회원들에게 나눠줬으며 중국대사관에도 직접 전달했다.

변진주 기자

변진주 기자  upkorea_jinju@naver.com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