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목사, "공익재단은 역대 대통령들도 다 만들었다."
서경석 목사, "공익재단은 역대 대통령들도 다 만들었다."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7.02.15 0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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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태극기 집회를 하는 것이다.
▲ 14일(화) 인천시청앞 광장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의 주관으로 '대통령 탄핵반대 인천 태극기집회'에서 서경석 목사가 연설하고 있다. 업코리아.

보수단체 '대통령 탄핵반대 인천 태극기집회'가 14일(화) 인천시청앞 광장에서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의 주관으로 2시부터 집회가 열렸다.

이날 연사로는 조영환 대표(올인코리아), , 김병관 전 서울시재향군인회 회장, 신소걸 목사(서울순복음우리교회), 서경석 목사 등이 나와 연설했다.

서경석 목사는 “JTBC는 최순실의 국정농단 이라고 증명했던 태블릿PC 자체가 JTBC의 조작에 의한 것이 들어나고 있다. 대 검찰청 앞에서 두번이나 새한국국민운동 500명이 모여 JTBC를 수사하라고 항의를 해도 검찰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JTBC와 검찰이 결탁을 해서 오늘의 거대한 최순실 게이트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고 호소했다.

이어 “박근혜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있을수 있다. 그런데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대통령의 탄핵사유를 찾을 수가 없다. 기업으로부터 후원과 지원 받아 공익 재단을 만든 건 박 대통령 뿐 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들도 다 해왔던거고, 박 대통령이 한 일은 아주 소량에 액수였다. 그게 무슨 큰 문제인 것처럼 만든 것이 바로 언론의 농단이다. 그리고 종북 좌파들의 촛불집회로 마치 국민의 민심인 것처럼 만든 것이 바로 언론의 농단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태극기 집회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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