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인천시청앞 광장에서 대통령 탄핵반대 태극기집회로 모여!
보수단체, 인천시청앞 광장에서 대통령 탄핵반대 태극기집회로 모여!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7.02.14 2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의 주관으로 인천시청 에서 집회가 열렸다.
▲ 대통령 탄핵반대 인천 태극기 집회가 인천시청앞에서 진행됐다.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보수단체, '대통령 탄핵반대 인천 태극기 집회' 가 14일(화) 인천시청앞 광장에서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의 주관으로 2시부터 집회가 열렸다. 연사로는 조영환 대표(올인코리아), 신소걸 목사(서울순복음우리교회), 서경석 목사 등이 나와 연설했다.

▲ 올인 코리아 조영환 대표가 연설했다. 업코리아

조영환 대표는 “인천을 대한민국 고국에 성지로 교과서의 기록하고, 전세계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 존귀하고 양심적인 세력은 태극기 세력이다.

이제는 방방곡곡에 태극기 물결이 3.1운동처럼 퍼져서 좌파세력을 자양하는 세력이 될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에 촛불, 횃불 집회를 집압 할 것이다.

우파단체가 중심이 되서 가능하면 정당도 같이 들어와서 평화적으로 좌파들을 심판하고, 진압하고, 언론에 있는 자익, 법 쪽에 있는 자익, 교육에 있는자익, 국회의 있는 자익, 우리가 이번에 모두 깨끗하게 해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체제, 시장,경제,제도를 전용하는 위대한 정부를 우리 후손들에게 돌려줘야한다.”고 말했다.

▲ 울분을 토하며 열정적으로 연설하는 신소걸 목사. 업코리아.

이어 신소걸 목사는 “조국 근대화를 위해 월남전에 나가 우방국을 도왔다. 돌아와 보니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발전을 했는데 저희들이 벌어 왔던 돈, 서독광부들이 벌어온 돈, 간호사들이 벌어 왔던 돈,을 모아 경부 고속도로를 세우고 포항 재철을 세웠다. '나는 가난하게 살았어도 내 자식들 에게는 가난을 물려주지 말아야지...' 하며 살았다. 태극기 깃발 앞에 모여서 새마을노래를 부르면서 이날을 재건했다. 그런데 지금 이나라는 너무 호강에 겨워서 산다. 우리가 정신 차려야 된다.”고 했다.

▲ 새로운 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 서경석 목사.업코리아.

또한 서경석 목사는 “ Jtbc는 최순실의 국정농단 이라고 증명했던 테블릿PC 자체가 JTBC의 조작에 의한 것이 들어나고 있다.”고 말했고, “대 검찰청 앞 에서 2번이나 새한국국민운동 500명이 모여 JTBC를 수사하라고 항의를 해도 검찰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JTBC와 검찰이 결탁을 해서 오늘의 거대한 최순실 게이트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박근혜대통령이 명백하게 잘못한 것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대통령이 탄핵사유를 찾을 수가 없다. 기업으로부터 후원과 지원 받아 공익 재단을 만든 건 박 대통령 뿐 만 아니라, 역대 대통령들도 다 해왔던 거고, 박대통령이 한 일은 아주 소량에 액수였다. 그게 무슨 큰 문제 인 것처럼 만든 것이 바로 언론의 농단이다. 그리고 종북 좌파들의 촛불집회로 마치 국민의 민심인 것처럼 만든 것이 바로 언론의 농단이다.

한편, 우리는 박 대통령을 좋아해서 집회에 참여 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태극기 집회를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