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교회 목회자의종교개혁! 하나님의 은혜가 날마다 충만!
작은교회 목회자의종교개혁! 하나님의 은혜가 날마다 충만!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2.1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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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특집기사 (2)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해서 기독교 언론과 교계는 행사와 공연이 다채롭다  특히 대형교회는 명품공연과 오페라 음악콘서트 등 고급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중세시대의 종교개혁은 성경을 번역하여 사람들에게 읽게 하는 것이 개혁혁명이었다면 지금의 시대는 가난하고 소외된 그 누구도 알아봐주지 않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작은교회가 이 시대의 살아있는 또 하나의 시대적인 복음을 외치는 혁명일 것이다.

주택가의 골목마다 심심찮게 보이는 간판이 보이는 작은교회가 이 시대적인 개혁의 희망이다 보증금에 월세로 힘들게 생존하는 작은교회는 대부분이 상가에 임대하고 있다.

상가 건물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교회는 세상의 눈으로는 어렵고 안되어 보이지만 사람들이 언제나 불편할 때 동네병원에 치료받는 것처럼 “만민이 기도하는 집” (사56:7) 이라 기도하는 내집에서 기쁘게 할 것이라 한 것처럼 언제든지 기도할수 있고 예배드릴수 있는 곳이다.

안양시 안양2동 지역에 생명수강은혜교회(담임 한성일목사) 는 여의도순복음 교단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에 소속되어 있다. 순복음교회는 모든사람들이 대형교회로 알고 있지만 교단소속에 작은교회들은 대부분이 상가에 임대를 하는 중소형교회로 전국적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 생명수강은혜교회 한성일목사 사진

한성일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목사가 설립한 영산신학원을 졸업하고 교단에서 인준하는 총회목회대학원을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하였다. 신학원에 입학하기전까지 가전제품 대리점사업을 운영하였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남선교회에서 십수년을 봉사하며 헌신하였다고 했다.

남보다 늦은 나이에 신학교를 입학하면서 여러 가지의 세상 풍파와 견디기 힘든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와 기도로 이겨낼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성령체험을 통해 복음을 위해 사명을 갖고 지금까지 목회를 해올수 있었다고 말한다.그의 지인 목회대학원 동기 신바울목사 (원바디 국제선교단체 국장) 는 한성일목사는 기도로 세상을 이겨내시는 분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한목사는 작은교회에서 어려운 재정속에 목회를 하지만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구제로 이웃을 섬기며 전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신학원 동기로 지내온 가까운 지인 들과 해외 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매년 해외집회를 인도하고 있다고 한다.

작은교회를 하고 있는 어려움이 많은 생활고와 힘든 가정생활까지 목회자의 현실은 세상이 걱정하는 편견과는 좀 다르다 한목사는 슬하에 자녀 외아들을 키우며 교회와 선교활동에 돌볼 여유가 없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고질적인 병치레를 해온 아들이 병이 치유가 되고 지금은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으며 대학을 졸업하고 공무원시험에 합격하여 곧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기도할수 있어 감사하고 주변 동역자와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하다는 한목사는 작은교회의 목회자로 시대적인 종교개혁은 대형교회의 부흥의 성공이 아니라 영적으로 힘든 사람들과 함께 울어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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