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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춘, "고영태 일당의 침략을 분쇄시키고 지켜내겠다."일개 고영태라는 사람이 최순실과 함께 사익 추구를 위해 대통령의 숭고한 정신을 망가트린 것

K스포츠재단 정동춘 전 이사장은 11일(토)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하 새한국국민운동)의 “탄핵반대국민대회” 청계광장 태극기집회 연사로 나와 연설했다.

정 전 이사장은 “저는 2016년 5월 13일에 이사장이 되었다. 나는 그날부터 많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오늘 이 자리까지 서기까지 밤잠을 자지 못했다. 서울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까지 나온 스포츠 전문가인데 어떻게 맛사지사가 되어서 국정농단의 쓰레기 취급을 받는 사람이 되어 있다는 부분이 너무 억울해서 조갑제 선생의 말을 듣고 ‘나를 살려줄 사람이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그랬습니다.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제 속에 있는 심정을 이야기했다.”고 호소했다.

이어 정 전이사장은 “저는 진정 맛사지를 모른다. 그리고 이 맛사지 센터가 무엇하는지도 모른다. 사실 CRC운동기능회복센터는 일종의 특수 스포츠재활센터이다. 저는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 중고등학교때는 특기자로 투창 투원반 투포환 운동선수로 활약했고, 결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재수끝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해서 박사까지 땃다. 이런 사람을 언론이 맛사지사로 전락시켰다. 언론이 이렇게 무자비하게 병신 쓰레기로 만들어서 대한민국에 사는 것이 부끄럽고 억울한 것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이런 억을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5월 13일 고영태 박헌영 최순실 세사람이 이사장 축하 한다고 저녁먹자고 했다. 단순한 모임이라고 생각하고 만났다. 그런데 박헌영 고영태라는 사람도 몰랐다. 고영태 박헌영이가 커피숍에서 차한잔 하자며 저한테 이야기했던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현 재단의 이사장 직무대행이 사무총장인 정현식과 감사를 짜르라고 이야기한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금방 들어온 이사장에게 나는 상황을 잘 알아보고 처리하겠다고 했다. 일주일 뒤에 더블루케이 이사 고영태가 전화가 와서 강압적으로 왜 내 말을 안듣느냐고 말했다. 나는 무서웠다. 얼마있지 않아서 국제컨퍼런스 끝나고 워크숍을 가려고 했는데 고영태 동기인 노승일, 고영태 후배인 박헌영 또 동기인 직원과 이사 등이 반대했다. 그러면 직원들이 반대하니까 가지 않기로 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제가 잡은 콘도의 방과 같은 날짜에 고영태가 불러서 그 직원들을 나만 빼고 워크숍을 갔다. 고영태가 내 말을 안들어주었다고 나만 빼고 워크숍을 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잘 아시는 클럽 문서가 당일날도 나에게 보여주지 않는데 거기에 내가 6억이라는 돈을 지불한다고 도장을 찍어 놓았다. 내가 결재도 않했는데 MOU 도장도 나도 모르는 도장을 찍어놓았다. 고영태 일당들이 K스포츠 재단에서 이런 못된짓을 하고 있었다. 얼마전에 청문회에 갔을때에 내가 작성한 문서들을 야당 의원들에게 넘기고 종편방송들에게 넘겨주어 방송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일들이 매일매일 들어났다. 지금 나는 이 재단을 못들어가고 있다. 고영태 일당들이 재단을 점거하고 못들어가고 있다. 1월 25일 이사회가 열렸는데 나의 해임안이 결의되었다 그래서 고영태 일당들이 그 재단을 점거하고 못들어가고 오늘 이 시점까지 방랑하고 법적대응을 하고 있다. 고소 2개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놓고 있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나는 기획폭로에 희생물이다. 여러분들이 힘을 주시면 고영태 일당들을 재단에서 몰아내고 박근혜 대통령의 문화융성 한류세계화 국정과제 수행에 의해 만들어진 숭고한 목적 설립목적의 세워진 재단을 후배 스포츠인들에게 넘겨줄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이 국정농단 사건은 일개 고영태라는 사람이 최순실과 함께 사익 추구를 하고 그들만의 활동이 불거진 촛불처럼 불거져서 일국의 대통령이 의지를 가지고 문화융성 세계 한류화라는 정책을 현실화하겠다는 숭고한 정신을 망가트리고 거짓의 편에 서서 휘청거리는 것을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며 저에게 힘을 주시면 고영태 일당과 침략을 분쇄시키고 지켜내겠다. 힘을 주십시오.”라고 연설을 끝맺었다.

조갑제닷컴 조갑제 대표는 "이번 사건을 마녀사냥쪽으로 몰고가는데 결정적인 역활이 언론의 조작보도였다. 몇일전까지만해도 언론이 정동춘 이사장은 맛사지 센터 소장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맛사지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을 모든 언론이 지금까지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으면서 기획폭로를 한 사람들이 지금 재단을 불법 점거해가지고 이사장을 내쫓는 행패를 하고 있으니까 한국 언론이 얼마나 조작과 날조 선동을 하고 있는지 바로 그 증인을 어렵게 이자리에 모셔가지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다."고 태극기집회 초청배경을 설명했다.

김변호 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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