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한 이 시대의 "롤라드"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이한 이 시대의 "롤라드"
  • 신현기 국민기자
  • 승인 2017.02.10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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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특집기사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는 다채로운 문화선교로 많은 행사와 공연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뮤지컬 더북 (김관영 대표)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12월 30일 까지 연중으로 공연을 시작했다고 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종교개혁가를 소개하는 내용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인 종교개혁의 마중물 "롤라드" 를 이야기 하고 있다

세상으로부터 주목받지는 않고 있지만 그들의 이름은 극히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종교개혁을 이루고자  믿음을 지키며 진리에 대한 갈망을 갖고 있는 데에서 성경이 된 사람들을 다루고 있다

대표적인 성경읽기 사역단체 원바디 바이블타임 선교단체는  또 하나의 이 시대의 사명과 같은 " 롤라드" 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 성도의 70%가 일주일에 성경을 한장도 읽지 않고 있다는 어느 단체의 통계조사에서  월간성경을 직접 디자인과 번역을 하고 국내 1300개 교회와 7만명의 성도님과 함께 성경일독운동을 하고 있으며 48개국 나라에 17개언어로 번역하여 해외 고아 제소자까지 무료로 성경을 보내고 있다

바이블타임 BibleTime ( 대표 남궁태준목사) 월간성경은 주일학교에서 어른 성도까지 매일 하루에 한장을 읽고 묵상하며 해설이 전혀없는 것이 특징이다 "롤라드"  와 같은 성경번역을 하여 종교개혁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바이블타임은 성경을 읽을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는 일이라 말하고 있다

▲ 바이블타임

바이블타임 사역자는 대부분이 평신도 사역자로 되어 있다 MK 자녀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은퇴하신 원로목사님들  자원봉사팀에서 사역을 돕고 있다고 한다  평범한 이들이 우리나라 교계와 이 시대의 종교개혁을 이루고자 하는 노력에  모든 성도님이 매일 하나님 말씀을 영의양식을 먹고 교회와 이 땅에 하늘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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