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정아동생 김현수. ‘걸 그룹 저리가라!’ 우월 유전자! '미모가~~'
애프터스쿨 정아동생 김현수. ‘걸 그룹 저리가라!’ 우월 유전자! '미모가~~'
  • 변진주 기자
  • 승인 2017.02.08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아동생인 김현수는 연기준비, 몸과 마음을 다지기 위해 트레이닝 중에 있다.
▲ 물이 오른 외모를 뽐내는 애프터스쿨 정아동생 김현수. 업코리아

[업코리아=변진주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동생 김현수는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네티즌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정아와 '일란성 쌍둥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닮았다. 몇 번 정아동생으로 이슈가 됐던 김현수는 ”어렸을 때부터 연기자가 꿈 이였다“ 고 한다.

▲ 현재 '숀리다이어크캠프'에서 트레이닝중에 있다. 업코리아

한때 김현수는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을 했었으며, "일본 모델이 되기 전, 한국에서 단편드라마, 단역, 등... 촬영을 했었는데 안타깝게 방송에 방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금은 연기준비 중 이며, 몸과 마음을 다지기 위해 ‘숀리의 다이어트캠프’ 합숙소에 들어가 트레이닝 중에 있다.

 

▲ 애프터스쿨이 일본에서 첫콘서트 할 때 김현수가 멤버와 함께 찍은 사진. 출처.김현수인스타그램

정아동생은 일본에서 활동중에 있을때, 애프터스쿨이 첫 콘서트를 했을 때도 초청받아 관객으로 갔었는데 ‘애프터스쿨 멤버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손색없는 미모의 우월함을 보여줬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연기와 끼가 기대되며, 그동안 본색을 드러내지 않았던 활약 또한, 기대가 된다.

 

 

 

변진주 기자

 

업코리아, UP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