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인천광역시'계양구 작은도서관 연합회' 온라인으로 한자리에
2021년 인천광역시'계양구 작은도서관 연합회' 온라인으로 한자리에
  • 정명호 국민기자
  • 승인 2021.03.23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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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도서관 활성화 위해 '계양구 작은도서관 협의회' 총회 진행

지난 24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은도서관 연합회'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은 김숙 회장의 진행으로 총회가 진행 되었으며,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태로 각자가 속해 있는 기관에서 온라인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김숙 회장(책마을), 최병문 부회장(늘푸른), 이경환 총무(길벗), 정명실 서기(행복드림), 신준범(로뎀), 한정인(도두리), 이경애(그림책), 이혜숙(미술달), 염성진(쉼), 김효순(그린나래), 신향재(생명샘) 정명호(사랑원)
김숙 회장(책마을),최병문 부회장(늘푸른),이경환 총무(길벗),정명실 서기(행복드림),신준범(로뎀),한정인(도두리)
이경애(그림책),이혜숙(미술달),염성진(쉼),김효순(그린나래),신향재(생명샘),정명호(사랑원)

먼저, 김숙 회장의 인도로 정관 및 전 회의록 보고를 시작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어, 2021년 연합회를 이끌어갈 신임원 선출이 이어졌으며, 2021년 새해 임원은 이경환 회장(길벗)이, 임원진으로는 정명실(행복드림), 한정인(도두리), 이혜숙(미술달) 관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선출된 이경환 회장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2021년은 지역내 작은도서관 연합을 위해 프로그램 공유 및 강사교류에 신경 쓸 것을 이야기 하였다.  

또한 계양구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운영자들의 자율 의견 시간을 갖고 여러 의견들을 논의 하였다.

첫째는 봉사활동 관리 문제이다.

작은도서관 운영에 있어 봉사자들은 꼭 필요한 자원이다.

지역내에는 숨은 인재들이 많다. 또한 은퇴 후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러한 인재들이 작은도서관 운영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한다. 이처럼 봉사자들이 도서관 운영에 다양한 보탬을 줄 수 있다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에게 또한 다양한 여러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 

지역내 자원봉사자들은 작은도서관 운영에 큰 힘이 된다. 그럼으로, 작은도서관이 봉사 관련 부분에 조금 더 신경을 쓰자는 의견이다.   

둘째는 작은도서관 네트워크 문제이다.

작은도서관의 설립 목적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생활문화공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역에 보다 질 좋은 도서지원과 문화지원을 하기 위해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가운데 동반성장을 하자는 것이 관계자들에 의견이다.

앞으로도 '계양구 작은도서관 연합회'는 지역내 주민들에게 좋은 도서 및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주민 밀착형 생활문화공간으로써 그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끝임 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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