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문화
훈남 의사 남궁인, 태양의 후예 옥에 티 발견다이아몬드는 엑스레이에 보이지 않는다
   
▲ KBS


[업코리아]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옥에 티를 언급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의사가 주인공인 의학 드라마들이 인기인데, 즐겨 보는지?” 질문하자, 남궁인은 “의학 드라마를 몇 편 봤는데, 이입이 안 되더라.”며 “고증이 잘 된 드라마는 스포일러처럼 환자를 어떻게 처치할지 다 보여서 미리 알고 보는 느낌이고,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현실적이지 않게 여겨져서 이입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남궁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한 장면을 예로 들며, 의학 드라마 속 옥에 티를 언급했다. 그는 “<태양의 후예>에서 범인이 다이아몬드를 삼키고, 의사 역할인 송혜교 씨가 다이아몬드가 찍혀진 엑스레이 사진을 들고 오는 장면이 있다.”며 “사진에는 하얗게 다이아몬드가 찍혀 있는데, 실제 다이아몬드는 투명해 검은색으로 찍혀 엑스레이 사진에는 안 보인다. 하얗게 찍혔다면 그건 가짜이거나 강철로 만든 모조품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급의학과 훈남 의사 남궁인은 100인과의 긴장감 넘치는 경쟁에서 최종 우승해,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했다.

오천만 원의 주인공! <1 대 100>의 제20대 우승자로 등극한 의사 남궁인의 긴장감 넘치는 퀴즈 대결은 오늘(31일)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림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림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juyt 2017-02-01 05:08:48

    아무튼 퀴즈는 재수 좋아야 되는
    자신도 재수 좋아 2003년도 였는지 네이트 문자로 푸는 sk 수만위 바깥에서
    도전 골든벨식인지 한번도 안틀리고 맞추고 가는 3위에 들었다가 최종4위로
    밀렸던데 몇만 순위 바깥에서 되긴되던 재수 좋으면/ 윗 사람도 재수
    좋았을듯 지난 다른 퀴즈 상금 받은 1위한 사람도 자기도 재수가 좋아서 그렇다
    하던은/매주 하는 프로면 매주 나오겠는 다른분도 상금이야 변동있겠지만.   삭제

    • JUYT 2017-02-01 05:00:29

      그러나 아직까지 안본 사람도 많을듯 자신도 텔레비전 드라마는
      잘 안보는 같군요. 태후뿐 아니라 다른 전체적 어느 드라마도 거의 잘 안봅니다.
      혹 가다 몇개월에 한번 1회 우연히 본방 보려고 보는 아니라 재방 하고 있어서
      어쩌다 한번 볼까? 취향이 드라마 장르는 안보는 같군요.   삭제

      • JUYT 2017-02-01 04:55:42

        여기는 글쓰기도 있군요. 다른은 있어도 html드럽게 했는지 사람들 드런 3석자씩 밖에안들어 입력되어 있고.~다른 위에는 여러곳 한개도 없는 보니/앞에 기자들이 비난댓글 ,기사 잘못쓰고 했다고 많이 받았던지/옆에 네이버에 만 댓글 다단다고 그랬는지
        비슷한 다른 짠 HTML소스 그런에 붙여 넣으면 만들어질텐데 /일부 여러곳은
        없는 보니 별별 생각다드는 같군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