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재단,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교육 공모 실시
경북문화재단,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교육 공모 실시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1.02.2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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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분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희범)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경북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1년도 경북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지원액 1,310백만원)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경북문화예술교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으로 생애주기별 참여대상 확대 등 도민 모두가 누구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을 추진하고자 총 6개 사업에 참여할 경상북도에 주소지를 둔 문화예술단체·기관·학교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지원분야는 ▲ 경북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이웃사촌]

300백만원, ▲ 경북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너나들이]

400백만원, ▲ 경북 오감백감지원사업 140백만원, ▲ 경북 학교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아르떼 꾸러미]

80백만원, ▲ 경북 유아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180백만원, ▲ 경북 문화예술교육사현장역량강화지원사업 210백만원, 총 6개로 1,310백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재단은 2021년에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 발굴 등 코로나 19에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대상 또한 유아, 아동·청소년, 지역주민에서 다양한 계층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 노인, 장애인으로 확대하고 예술가의 연구모임(역량강화) 지원도 확대하였다.

김덕기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공모에 경북의 역량있는 기관(단체)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리며,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과 컨텐츠 발굴을 통해 경북지역 문화예술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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