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안양 기쁨의교회, '2021 선교페스티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안양 기쁨의교회, '2021 선교페스티벌' 개최
  • 김경태 기자
  • 승인 2021.03.2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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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10명 선교사 선교사역 현황 소개
2021년 기쁨의교회 선교 페스티벌 홍보포스터
2021년 기쁨의교회 선교 페스티벌 홍보포스터

 

기독교대한감리회 안양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성준, 경기도 안양시 관악대로 103)가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2021 선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으로 인해 지난 1년간 전 세계적으로 교회의 본질적 사명인 선교의 동력이 많이 약화된 상황에서 기쁨의교회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선교축제를 개최하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쁨의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선교페스티벌은 기쁨의교회에서 후원하며 협력하고 있는 8개국 10명의 선교사님들이 온라인 영상으로 참여하고, 동시에 8개국 나라별 선교부스를 통해 선교지 나라별 선교현황과 기도제목을 소개하고, 마지막 순서에는 참가자 별로 향후 1년간 자신이 중보기도로 협력할 선교지를 작정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쁨의교회 박성준 담임목사는 이번 선교페스티벌을 통해서 모든 성도들이 한 나라를 품고 매일 기도하는 기도선교사로 세워져서 기쁨의교회가 선교적 교회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교페스티벌에서 소개되는 국가는 파라과이, 르완다, 중국, 필리핀, 인도, 이집트, 일본, NK 8개 나라이며, 나라별 선교부스는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소그룹별로 개별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행사는 유튜브 채널 <기쁘의교회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여 누구나 각 가정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업코리아=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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