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인권 업무 기반 강화 시킨다
창원시, 인권 업무 기반 강화 시킨다
  • 김정호님
  • 승인 2021.02.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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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등 인권 보장 체계 마련

[업코리아 김정호님] 창원시는 최근 지역사회 내 인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체계 마련과 인권 친화적 도시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창원시는 올해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 인권환경 분석 및 인권 실태조사를 근거로 지역 실정에 맞는 인권정책 기본방향과 추진 전략 그리고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마련 할 계획이다.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5개년 기본계획을 토대로 인권보장에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 인권행정 민ㆍ관 협력체계 강화, 인권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 해 나 갈 예정이다.

서정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민, 사회적 약자, 인권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창원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인권업무의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인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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