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국제대회 11년 연속 수상 기록
ICA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국제대회 11년 연속 수상 기록
  • 마현숙 취재기자
  • 승인 2017.01.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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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5년째를 맞는 세계적인 식공간 연출 축제인 일본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에서 생활예술문화 특성화교육기관인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학장 정지수,이하 ICA) 푸드코디네이터과정이 국내 최초로 11년 연속 본상수상 기록을 세웠다.

‘일본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은 ㈜도쿄돔과 요미우리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NHK가 후원하는 행사로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전 세계 3,000여명의 식공간 연출 전문가들이 참가한다.이처럼 치열한 예선에서 디자인ㆍ연출 능력ㆍ스토리텔링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엄선한 단 30작품 만이 본선 전시에 진출한다.

11년 연속 수상을 이어간 작품은 푸드코디네이터과정2학년 김형곤,이광길,한명수 학생이 출품한 ‘Go for Gold!’ 작품으로,오는1월 29일부터2월 6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본선 전시에 참가하여 전세계인 앞에 한국 식공간연출 분야의 전문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최초의 파티・푸드 전공개설 교육기관인 ICA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는 국내 1호 파티플래너이자 푸드스타일리스트인 정지수 학장이 직접 커리큘럼과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고 있어 최고 수준의 이론과 실습 과정은 물론이고 단순한 플레이팅 및 방송촬영을 위한 전문 스타일링 교육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 메뉴로 레스토랑 창업, 브랜딩까지 이어지는 F&B 컨설팅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6차 산업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푸드코디네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푸드디자인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정인 푸드코디네이터과정은 이번 일본 도쿄 테이블웨어 페스티벌 11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비롯해, 이탈리아IFSE(Italian Food Style Education), 태국 블루엘리펀트 등의  해외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KBS 아트비전과 산학협력 교류를 맺어 매학기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KBS 인턴십 프로그램 및 300여개 산학협력 기업과 함께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푸드코디네이터 과정 학생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이며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수능성적 및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전공 교수님과 1대1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이번 전형에 합격하여도 타 대학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등 모든 전형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학교 홈페이지 또는 학교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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