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대소면 생활안전협의회 김말숙 회장, 대소장학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음성군 대소면 생활안전협의회 김말숙 회장, 대소장학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1.01.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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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변진주 기자] 음성군 대소면(면장 현연호)은 김말숙 대소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이 27일 대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대소장학회(이사장 한동희)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말숙 회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동희 이사장은 “대소면 발전을 이끌어갈 미래 꿈나무들에게 좋은 귀감이 돼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대소면의 후학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현연호 대소면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꾸준히 공헌하고 있는 김말숙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말숙 회장은 지난해부터 대소면 생활안전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대소장학회 설립을 위해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고, 2018년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대소면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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