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이미영 의원,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간담회
울산광역시의회 이미영 의원,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간담회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2.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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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예술단과 상생을 위한 발전 방안 토론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이미영 의원은 21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울산로얄예술단 대표, 어린이합창단·여성합창단 지휘자, 예술감독 등 울산로얄예술단과 문화예술과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예술단으로, 울산시 최초 등록한 이 비영리민간단체는 오폐라․여성합창․청소년 오케스트라 등 예술공연, 어린이 합창 공연, 문화예술 공연 대중화를 위한 사업 추진, 대중문화와 관련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지난 2014년부터 우리 단체는 울산시민들에게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며 울산지역의 문화수준을 높이고 양질의 공연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원요청 등을 건의했다.

이미영 의원은 “오늘 문화예술단체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여서 의미가 크다”면서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울산 시민들을 위해 직접 뛰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문화예술의 질을 높여 시민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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