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제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제15회 대한민국나눔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김시온 기자
  • 승인 2020.12.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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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인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헌신. 어려운 작가에게 전시장소 무료제공 등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업코리아 김시온 기자] “제15회 2020대한민국나눔대상” 시상식이 수상자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11월 29일 오후2시 서울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상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서울특별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 대한민국국회 4개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위원장 유기홍),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원욱),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서영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이학영)), 그리고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 등 기관 및 단체가 나눔을 몸소 실천한 선행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제15회 2020대한민국나눔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상에는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 김영태 진주 한일병원 원장, 김장호 성우엔지니어링 대표, 여성가족부 장관 상에는 김정숙 국립군산대학교 교수, 박수경 한국인간관계심리연구소 연구소장, 서울특별시장 상에는 이상은 시더스 이플랫폼 대표이사, 김한구 ㈜케이알종합건설 대표이사, 최전호 디에스미디어그룹 대표가 서울시정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 기여로 각각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제15회 2020 대한민국나눔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박복신 인사아트프라자 회장은 그동안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발전과 전통문화예술의 보존 발전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문화 예술의 거리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를 문화예술인들의 공간으로 바꾸었으며, 예술문화인들을 위한 많은 나눔과 봉사를 헌신해 왔다.

박 회장은 인사동의 중심에 있는 인사아트프라자를 문화와 예술의 용광로로 만들고자 문화 예술인들의 숨 쉴 곳이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과 운영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해왔으며, 현재는 문화 예술인들의 단체와 협업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지역문화 예술인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눔 봉사 실천을 보면독거노인 돕기 기부, 별모아 스타작가전 등 18회에 걸쳐 18명 발굴 5천5백5십만원 상당 전시장소를 무료 지원했으며, 서울도슨트협회 활동을 위한 공간 무상지원, 시낭송교육을 위한 공간과 편의제공, (사)색동문화예술원의 공연활동지원, 매년 종로구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연예인 작가의 전시를 통한 기부행사 참여, 러시아 관현악단 초청연주회 통한 한.러 문화교류기여, 한류미술대전 장소사용 지원, 등 지역사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있다.

​올해로 제15회째를 맞는 ‘2020 대한민국나눔대상’ 시상식은 우리사회 소외된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돕기, 장애인 돕기, 소년 소녀 가장 돕기, 재해난민 돕기, 자원봉사, 등에 대한 나눔과 봉사, 기부, 기증 등을 적극 실천해 우리사회 희망과 사랑을 몸소 실천한 아름다운 선행자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금까지 매년 시상해 오고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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