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고양이 미용]“이제 고양이 무마취 미용도 프랜차이즈로 만나세요.” 고양이 무마취 미용 전문 천안 성정동 ‘야옹아놀자’, 김병애 원장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고양이 미용]“이제 고양이 무마취 미용도 프랜차이즈로 만나세요.” 고양이 무마취 미용 전문 천안 성정동 ‘야옹아놀자’, 김병애 원장
  • 김근후 기자
  • 승인 2020.12.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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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야옹아 놀자 김병애 원장 ]
'고양이 무마취미용을 통해 반려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진]  천안 ‘야옹아놀자’  김병애 원장
[사진] 천안 ‘야옹아놀자’ 김병애 원장

고양이는 털 빠짐만 제외하면 최고의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고양이의 털 빠짐은 꽤 스트레스를 주는 항목이다. 고양이는 스스로 털을 고르는 그루밍을 하므로 털 빠짐이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털갈이 시기가 되면 털을 뿜는 가습기 같다고 해서 털습기라고 부를 정도로 많은 털이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묘와 함께 하는 보호자들도 고양이 미용실을 알아보고 털갈이 시즌이나 여름을 앞두고 미용을 맡기기도 한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강아지보다 예민하고 경계심이 높은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취하고 미용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마취약이 반려묘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거나 부작용을 우려하는 보호자들이 많아 요즘은 무마취 미용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사진] 무마취로 미용시술하는 김병애 원장
[사진] 무마취로 미용시술하는 김병애 원장

천안에서 고양이 무마취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야옹아놀자’를 운영하는 김병애 원장은 원래 사람들의 머리를 미용하는 일반 미용사였다. 일하던 중 건강이 안 좋아져 일을 그만두고 쉬다가 취미로 반려견 미용을 시작하게 되었고 나중엔 반려견 미용사로 일하게 되었다고 한다. 요즈음은 반려견만큼 반려묘도 많아 고양이 미용에 대해 문의가 많이 들어와 공부하다 반려묘 미용사로 전향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병애 원장은 일반 미용, 강아지 미용, 고양이 미용 모두 업계에서 일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실력이 좋고 반려묘의 성향을 파악하여 안전하고 빠르게 미용을 해줄 수 있다고 한다. ‘야옹아놀자’에서 진행하는 고양이 무마취 미용은 목욕을 포함해 3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는 고양이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이다.

[사진] 천안 '야옹아놀자' 무마취 미용시술
[사진] 천안 '야옹아놀자' 무마취 미용시술

천안 ‘야옹아놀자’의 김병애 원장이 추천하는 반려묘 미용의 주기는 3개월로, 고양이들의 털갈이 시기인 3, 4월에 한 번, 여름에 한 번, 11, 12월에 한 번 등 주기적으로 미용을 해주면 반려묘와 보호자 모두에게 이롭다고 한다. 천안 ‘야옹아놀자’는 이렇게 주기에 맞춰 방문할 수 있도록 쿠폰제도 실시하고 있다.

방문하는 고객들이 “깔끔하게 미용이 잘됐다. 특히 얼굴이 예쁘게 잘 되었다.”는 만족스러운 평을 많이 남겨주었다며, 김병애 원장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퀼리티가 높은 미용을 하는 곳은 전국 어디에도 없고 '야옹아놀자'가 유일하다. 전국에 있는 매장들과 연계하여 미용 시간, 주기, 돌발상황에 대비하는 매뉴얼을 공유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수준 높은 미용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천안 '야옹아놀자' 매장 내부
[사진] 천안 '야옹아놀자' 매장 내부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양이 미용을 통해서 털 날림을 줄일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반려묘가 헤어볼을 토하는 것을 줄여서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다.”고 전하며 많은 보호자가 고양이 무마취미용을 통해 반려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보호자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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