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이강숙 의원, 제30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동대문구의회 이강숙 의원, 제302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임
  • 권오경 기자
  • 승인 2020.11.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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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2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 위원장 이강숙의원, 부위원장 이태인, 남궁 역 의원 등 9명으로 구성
이강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강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업코리아=권오경 기자]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현주)는 11월 27일 제30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 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민경옥, 오세찬, 김창규, 남궁 역, 이순영, 김정수, 이태인, 이강숙, 전범일 의원 9명이 선임됐다. 이어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이강숙 의원을, 부위원장에 이태인, 남궁 역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8일간 각 상임 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2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일반회계 6,620억원, 특별회계 236억원 6860만 8천원)’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406억 5,394만 2천원)’을 12월 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7일 동안 최종심사를 하게 되며, 최종심사 된 예산안은 12월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강숙 의원은 “아직 코로나19가 확산추세에 있기 때문에 내년에도 코로나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방역예산과 중소상공인 지원예산 심의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아울러 구민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사용되도록 내실 있고 심도 있게 예산심의를 진행해 2021년 새해 구민행복과 동대문구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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