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 번3동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현장 확인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 번3동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현장 확인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0.11.28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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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정류장 2개소에 주민 숙원 사업인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신규 설치 이끌어내

[업코리아 변진주 기자]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은 지난 26일 오후, 강북구 번3동 소재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 현장을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설치가 진행 중인 승차대의 위치는 강북구 번3동 번동주공3단지 208동 놀이터 앞(정류소 명칭: 신원아파트, 북서울꿈의숲교회)과, 번3동 벌리어린이공원 앞(정류소 명칭: 가산아파트2단지 후문) 총 2개소의 마을버스정류소이다.

승차대가 설치되고 있는 2곳의 마을버스정류소는 승차대 없이 정류소 표지판만 세워져 있거나 햇빛 가림막 수준의 승차대가 설치돼 있던 곳으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많은 주민들이 비와 햇빛을 피하거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이에 최치효 의원은 지난해 현장 확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과 협의를 이어나간 결과, 이번 승차대 설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신규 승차대 설치공사는 지난 11월 초 시작돼 오는 12월 초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버스를 편안히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것이다.

최치효 의원은 승차대 설치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구청 담당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승차대 설치를 이끌어 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해드리게 되어 기쁘다. 번3동 주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번 2곳의 승차대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번동주공3단지아파트정문 앞 정류소에도 승차대 1개소가 신규로 설치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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