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7년째 행복김장 나눔 행사 펼쳐
SK, 17년째 행복김장 나눔 행사 펼쳐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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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19로 김장 완제품 전달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울산시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SK행복김장 나눔’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울산시의장, 김문길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경환 에스케이(SK)울산시엘엑스(CLX) 총괄부사장, 이성훈 에스케이(SK)노동조합위원장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사)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에스케이(SK)울산시엘엑스(CLX)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김장을 직접 버무리는 단체 행사를 생략하고, 1,860박스(박스당 10㎏)의 김장완제품을 저소득 가정 1,100여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70곳에 전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로 기업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홀몸어르신 행복꾸러미 전달, 학생 마스크 지원, 울산페이 소비촉진 동참과 더불어 김장나눔 행사를 지원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에스케이(SK)의 울산시민에 대한 사랑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케이(SK)울산시엘엑스(CLX)는 지금까지 17년째 이어진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10㎏들이 기준 3만 6,000여 박스의 김장김치를 지역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2만 6,000여 개소에 전달해 총 누적비용 12억 9,000여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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