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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감시 활동 청렴시민감사관 18명 위촉용인시, 부조리나 시민 불편사항 제보 등 역할
   
▲ 부패감시 활동 청렴시민감사관 18명 위촉


[업코리아]공직자의 부조리나 위법·부당한 행정처리는 물론 시민의 각종 불편·불만사항을 제보하는 역할을 할 청렴시민감사관이 위촉됐다.

용인시는 지난 10일 시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건설·기계·사회복지분야 등 각계각층 시민으로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 18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렴시민감사관은 공개모집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일반분야 11명, 전문분야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들은 앞으로 시의 각종 감사나 회의에 참석해 공직자 부조리·불친절 행위,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시민 불편·불만 사항 등을 제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식에서 정찬민 시장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 청렴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각종 행정착오나 비리 등을 적극적으로 제보해 시정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현 인턴기자  kijn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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