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울산 학교안전 연구회’간담회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울산 학교안전 연구회’간담회
  • 김예림 인턴기자
  • 승인 2020.11.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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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학교 방역 안전의 문제점과 해결책 논의

[업코리아 김예림 인턴기자] 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울산 학교안전 연구회’(회장 천기옥 의원)가 19일 오후 3시, 천기옥 의원실에서 코로나19 시대 학교 안전 방역의 실태와 문제점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학교안전 연구회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학교 내 밀집도 확대와 겨울철 독감 유행 등 학교 방역 안전의 위험이 증가되는 상황에서 학교현장의 방역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종섭 의원은 “최근 일부지역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가 다시 확산 되는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개인 위생 활동이 철저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지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천기옥 회장은 “코로나가 언제든지 확산 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므로 필요시 원격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초등 돌봄교실 내실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고, 학생들도 학습 활동에 충실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안전 연구회는 학교 방역에 관한 사안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교폭력 및 학교 교통안전 등 학교 안전 전반에 관한 연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학교안전 연구회는 학교 안전사고 예방체제 및 인프라 구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현하고자 구성되었으며 천기옥 의원(회장), 김종섭 의원(간사), 안수일 의원, 이상옥 의원이 속해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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