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지역자활센터, 비대면 장난감 집콕놀이 운영
장흥지역자활센터, 비대면 장난감 집콕놀이 운영
  • 조인구 기자
  • 승인 2020.11.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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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 조인구 기자] 장흥군장난감도서관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장흥지역자활센터는 화상회의 앱을 이용한 ‘비대면 장난감 집콕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타인과의 접촉의 최소화하기 위해 30분 간격으로 예약하여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비대면 장난감 집콕놀이는 장난감도서관 가입회원 중, 신청한 아동 3~7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온가족이 가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퍼니콘 교구를 배포해 화상회의(zoom)으로 만나 서로의 놀이 모습도 모방하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장흥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만큼 아동의 미래와 성장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역 아동들의 여가가 존중받고 더욱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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