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교육청 갈마중학교, '기초튼튼행복학교'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 갈마중학교, '기초튼튼행복학교' 운영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0.11.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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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동기유발 전략 강화와 성공 경험을 통한 자신감 회복

[업코리아 변진주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 갈마중학교는 9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1, 2, 3학년 2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5회 기에 걸쳐 ‘기초튼튼행복하교’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기초튼튼행복학교’ 운영은 1, 2, 3학년 중 학습 흥미도가 낮고 동기가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부진의 다양한 원인을 파악하여 학습에 대한 흥미와 정서적 안정감, 자신감을 향상시키고자 운영하였다.

학습표준화 검사를 실시하고 5회기에 걸친 온라인 상담에 참여하였으며, 짝을 이루어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멘티-멘토제, 주 1회 이상 담당 교사의 지도와 피드백, 6종 이상의 학습꾸러미 제공으로 정서적 및 경제적 지원도 실시 했다. 그 결과 기초학력 진단-보정시스템(DTBS) 2차 평가 결과 24명중 13명이 도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갈마중학교 이복희 교장은 “ 기초튼튼행복학교 프로그램 운영이 학생들은 자신감과 실력을, 교사는 보람을 느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며,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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