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개최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개최
  • 변진주 기자
  • 승인 2020.11.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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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단원간 친교와 화합의 소중한 시간 가져

[업코리아 변진주 기자] 공주시는 지난 16일 꿈든솔, 기적의 도서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이 중단되었다가 재개된 이번 교육은 4회차로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참여단원간의 친교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윤금이(아산젠더포럼 대표) 강사는 ‘성인지적 관점에서 도시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의 여성의 삶과 국내외 우수사례를 통해 시민참여단의 역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후 시민참여단원간 강한 연대감을 갖고 성 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친교와 화합의 시간도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김정섭 시장은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환경을 조성해 공주가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총 6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6개 분과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현장 모니터링, 시책 발굴·제안, 여성친화도시 홍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업코리아, 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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