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 사역자시대에 3인3색의 특화된 교회사역
전문인 사역자시대에 3인3색의 특화된 교회사역
  • 안미순 국민기자
  • 승인 2020.11.18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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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전문인 사역자

[업코리아=안미순 국민기자] 

최근 유튜브와 기독교방송 간증채널에서는 전문인 사역자가 출연하며 성도의 삶의 은혜를 공감하는 간증으로 많은 성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에 목회자와 선교사의 주요 사역들을 다루는 데 비해  크리스천 전문인 사역자의 삶을 다루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자신의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전문인  3인3색의 사역자가 있다. 

 

지난주 주일예배에 광주광역시 첨단중앙교회 (담임 박요섭) 에 80년대 , 90년대에 큰 인기 만화작가 이현세씨 제자인 최철규작가( 더사랑의교회 집사) 의 특별집회가 있었다. 최철규 작가는 현재 자신의 삶을 조명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6년간 천로역정 만화를 그린 이야기를 중고등부와 청년부 예배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전하며 많은 도전을 주었다. 작년 오륜교회에서 주최한  다니엘기도회에 강사로 간증을 전하면서  기독교 대표적인 문화사역자로 알리게 되었다. 현재 천로역정 2부를 준비하는 바쁜일과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간증자로 전문인 사역을 감당하며 활동하고 있다. 

첨단중앙교회 천로역정만화 최철규작가 초청집회
첨단중앙교회  최철규작가 초청집회

또 한명의 특별한 전문인사역자로  정종섭 대표 (영산포중앙교회 안수집사 ) 가 있다.  정 대표는 SBS 생활의 달인 출연자로 오토바이신문배달을 기인에 가까운 기술때문에  유튜브에서 많은 조회수로 인기를 얻으면서 달인으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현재 나주 신도시에서 라파샤브샤브생돈까스 전문점을 오픈하여 유명 맛집이 되어 경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대표적인 간판 다큐인 인간극장에 '그 남자의 하루는 48시간'  편으로 출연하여 전국에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으며  정 대표는 바쁘게 사는 일과속에서도 교회에서 봉사와 헌신으로 주어진 직분에 감당하고 있다. 나주시에서 여러 방송 출연으로 유명인사가 되어버린 정 대표는  출연한 방송을 통해 크리스천이라는 소식을 듣고 지역교회에서 초청하여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고 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바울선교사, 정종섭 대표, 최철규만화가
사진 왼쪽부터 신바울선교사, 정종섭 대표, 최철규만화가

4차산업혁명시대가 발달이 되어 빅데이타와 위치기반을 통한 시스템이 가동이 되어 각 사회 전반으로 코로나19 언택트 시대가 진행이 되고 있다. 이러한 언택트시대는 지금의 교회가 시대를  적응하지 못하는 환경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할 시기에  2017년부터 모바일 스마트 5G 시대를 대비하며 한국IT선교회 대표 신바울선교사는 지역교회를 순회하며 성도들에게 특별한 모바일 전도활용을 특화시킨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과거 전국아파트홈페이지 사업과 쇼핑몰솔루션제작 사업과 IT 경험을 살려 지역교회에 복음을 전할수 있는 모바일을 이용한 IT전도를  여러 집회와 세미나를 통해  전하고 있다.  지역마다 잘 활용하는 교회는 현재 인터넷을 통해  교인들이 등록하는 열매를 맺고 있다고 했다. 신 선교사는 '지금까지 오프라인 전도는 관계전도와 사람을 만나며 소통했다면 지금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온라인 공간에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 최상이다'라고 말한다. IT전도는 복음을 확장하며 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되어지는 것처럼 효과적이다고 말한다.  전문인 사역자로 하나님께서 복음의 능력을 한국교회에 협력하도록 인도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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