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네일샵] 작은 파츠 하나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유지력 갑 네일샵. 대구 상인동 네일샵 ‘네일뽕‘ 배선윤 원장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네일샵] 작은 파츠 하나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유지력 갑 네일샵. 대구 상인동 네일샵 ‘네일뽕‘ 배선윤 원장
  • 김근후 기자
  • 승인 2020.11.17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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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네일뽕‘ 배선윤 원장]
'네일뿐만 아니라 다른 뷰티 종목을 합쳐 토탈 뷰티샵으로 확장, 성장하고싶다'
[사진] ‘네일뽕‘ 배선윤 원장
[사진] ‘네일뽕‘ 배선윤 원장

한껏 높아진 하늘과 쌀쌀한 일교차로 인해, 요즈음 우리는 가을이 온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차가워진 기온과 함께 달라진 것이 있었으니, 바로 사람들의 옷차림이다. 반소매에서 긴 팔 차림으로,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카디건이나 코트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옷차림만 두꺼워진 것이 아니다. 옷차림뿐만 아니라 메이크업이나 네일아트 또한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로 변하고 있다. 특히 네일아트의 경우 아무래도 색상 자체가 계절을 타는 경우가 많아, 여름이 채 가지 않았을 때부터 미리 네일 스타일에 변화를 준 사람들도 허다하다.

가을이 되면 항상 유행하는 네일 컬러나 패턴들이 있는데, 컬러의 경우 브라운이나 버건디, 제이드 그린(옥색), 딥 그린, 블루 그린, 골드, 누디 등의 잔잔한 컬러들이 가장 인기가 있고 패턴의 경우 체크와 플라워, 레오파드 패턴 등이 가장 인기 있다고 한다. 오늘은 가을을 맞이하여 네일 스타일을 바꾸려는 사람들에게 각자의 취향도 저격하면서 유지력 갑이라고 불리는 네일샵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구에 위치한 ‘네일뽕’.

[사진] ‘네일뽕‘ 내부 모습
[사진] ‘네일뽕‘ 내부 모습

‘네일뽕’의 가장 큰 장점은 유지력이다. 작은 파츠 하나 안 떨어지고 한두 달 동안 그대로 유지되는 기술이 ‘네일뽕’ 배선윤 원장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젤 네일 특성상 제거 후 손톱이 많이 상하고 얇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네일뽕’에서는 손톱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네일을 제거하는 젤 제거 시술 방식과 좋은 성분들로만 이루어진 재료를 사용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시술 후에 손톱이 더 건강해졌어요!”라는 칭찬을 받는다고 한다.

[사진] ‘네일뽕'에서 관리받은 네일
[사진] ‘네일뽕'에서 관리받은 네일

또한 디자인 또한 트렌드와 고객들의 니즈에 맞게 진행하기 때문에 ‘네일뽕’에는 유난히 예비 신부 고객들이 많다고 한다. 배선윤 원장은 가장 예쁘고 특별해야 하는 날, ‘네일뽕’으로 웨딩 네일을 하러 온다는 일 자체가 ‘네일뽕’의 가장 큰 자랑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언제가 가장 보람차냐는 질문에 배선윤 원장은 ‘네일뽕’을 방문하여 만족해주신 고객들 모두가 걸어 다니는 광고 역할을 해주신다며, 고객들에게 부탁하거나 보상을 드린 적도 없는데도 “여기가 제일 잘한다.“, “너무 예쁘다“ 칭찬하며 블로그에 글을 올려주시거나 지인을 소개해줄 때 너무 감사드리고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다. 그럴 때마다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해 더 열심히,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가 및 심사
[사진] 대구국제뷰티엑스포 참가 및 심사

마지막으로 배선윤 원장은 앞으로는 더더욱 발전하여 네일리스트를 꿈꾸는 분들을 가르칠 수 있는 강사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현재는 1인 네일샵이지만 네일뿐만 아니라 다른 뷰티 종목을 합쳐 토탈 뷰티샵으로 확장하는 것이 최종 꿈이라고 자신의 의지를 전했다.

[업코리아=김근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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