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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발족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총재 등 7개 보수단체 대표들 참여
▲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총재가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이 주관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하여 서경석 목사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등 보수단체들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JTBC의 이른바 '태블릿PC 보도'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겠다며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를 발족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총재 등 7개 보수단체 대표들과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 등은 오늘 10일(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 위원회' 발족식을 열었다.

위원회 공동대표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가 맡고 집행위원에는 김기수 변호사, 도태우 변호사, 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이 참여했다.

진상규명 위원회는 최순실 씨가 태블릿PC를 이용해 2백여 건의 국가 기밀문서를 받아 봤다는 등의 JTBC 보도는 모두 거짓이고, 해당 언론사가 태블릿PC를 입수한 경위 역시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 진상을 밝혀 JTBC의 법적 도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도태우 변호사는 JTBC 보도를 보면 태블릿 PC에 외부 케이블이 연결돼 증거물에 변경을 한 정황이 확인된다며 이는 모해증거위조에 해당하고 대통령을 내쫓는 데까지 이어졌기 때문에 내란음모·선동 혐의까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JTBC에 대한 조속한 징계 심의를 요청하고, 검찰의 즉각 수사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김진현 인턴기자  kijn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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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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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효빈 2017-01-10 20:42:51

    아니 진짜.... 제발요. 저 사람들이 무슨 보수입니까? 단순히 관심 받고 싶어서 나온 사람들인데. 이미 사실 관계가 다 나온 것 같고 떠드는 사람들이니 제발 보수라고 작성하신 것 수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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