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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알고 보니 지독한 길치고향에서 길 잃어 서울 사람인 척했다
   
▲ KBS


[업코리아]B1A4의 진영이 고향에서 길을 잃고 서울 사람인 척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길치라고 들었는데?”라고 얘기를 꺼내자, 진영은 “길치의 특성이라고 하던데, 어디를 갈 때 별생각 없이 가서인지 나중에 왔던 길이 생각이 안 난다.”고 고백해 ‘길치’다운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이를 듣던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길을 못 찾았던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자, 진영은 “대기실에서 화장실에 갔다가 길을 잃어 다른 쪽으로 갔던 적도 있고, 다른 대기실에 들어간 적도 있다.”고 대답해 녹화장에 있던 많은 길치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진영은 “한 번은 고향 충주에 내려갔는데, 자주 가던 친구 집을 혼자 가려니 못 찾겠더라.”며 “민망함에 서울에서 온 사람인 척 주변 사람에게 길을 물어서 찾아간 적이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야구해설가 양준혁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B1A4 진영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10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림 인턴기자  upkorea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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